에필로그:몬스터

영혼의 단짝처럼 들러붙어 있는 불쾌한 감정을 그 사람이 끌어올려 나를 밑바닥으로 추락시킨다. 나는 선택해야 한다. 인간의 길. 짐승의 길.

더 보기
첫 화 보기

4개의 포스트